한파가 이어진 24일 오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의 외부 놀이터가 파란색으로 나타내고 있고, 그 뒤로 아파트 세대 난방으로 인해 붉은색을 나타내 대조를 띄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2024.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에 '깜짝 추위' 절정…최저 -3도·체감 -5도[내일날씨]오늘 아침 서울에 첫 서리 관측…지난해보다 2일 빨라관련 기사입동에 '깜짝 추위' 절정…최저 -3도·체감 -5도[내일날씨]전국 맑은 가운데 동해안 비…충청·전라 '강풍' [퇴근길날씨]10월 마지막 날 '포근'…수도권 중국발 미세먼지 '습격' (종합)전국 맑고 '포근'…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퇴근길날씨]10월 마지막 날 전국 맑고 일교차 커…제주·남부 강풍[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