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당국자, 코트디부아르서 '해적 피해 예방' 논의

작년에 해적 억류됐다 풀려난 'B오션'호 관계자도 만나

최영한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가운데)과 쿠아메 셀레스탕 은게산 코트디부아르 해군 참모총장 .(외교부 제공)
최영한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가운데)과 쿠아메 셀레스탕 은게산 코트디부아르 해군 참모총장 .(외교부 제공)

'B오션'호에 승선한 최영한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오른쪽). (외교부 제공)
'B오션'호에 승선한 최영한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오른쪽). (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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