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尹 뒤늦은 사과 진정성 없어…석고대죄·무한책임 져야"

"눈밖에 난 경찰만 손보는 기회로 삼을 기세…세계사에 전례없는 국격 수직하락"
"사과 유무보다 시점과 진정성 중요"

박홍근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박홍근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