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31일 서울역 내 롯데리아(오른쪽)와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가성비 한 끼'의 대표 주자였던 햄버거가 최근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의 릴레이 가격 인상은 각종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가맹점주 요구들이 반영된 조치다. 지난해 고물가 장기화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올해는 외식 가격마저 인상 흐름이 이어져 가벼운 한끼 대용으로 여겨졌던 버거가 소비자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2025.3.31/뉴스1
eastsea@news1.kr
'가성비 한 끼'의 대표 주자였던 햄버거가 최근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의 릴레이 가격 인상은 각종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가맹점주 요구들이 반영된 조치다. 지난해 고물가 장기화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올해는 외식 가격마저 인상 흐름이 이어져 가벼운 한끼 대용으로 여겨졌던 버거가 소비자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2025.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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