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대형 싱크홀(땅 꺼짐) 사고로 인해 인근 학교 4곳(한영중·고등학교와 한영외고, 대명초는)이 재량 휴업을 결정한 가운데, 대명 초등학교 교문이 닫혀있다. 2025.3.2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싱크홀강동구명일동관련 사진싱크홀 현장 둘러보는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대형 싱크홀 현장 찾은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싱크홀 사고 현장 탐색하는 땅꺼짐 탐사대김성진 기자 [탄핵인용] 곤봉 옮기는 경찰[탄핵인용] 방패 옮기는 경찰[탄핵인용] 관저 앞 초소 보호복 옮기는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