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최초 여류명창 '진채선을 기리며'…고창 사등마을서 기념식

조선 최초의 여성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제4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1일 고향인 전북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서 개최됐다.(고창군 제공)2024.9.3/뉴스1
조선 최초의 여성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제4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1일 고향인 전북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서 개최됐다.(고창군 제공)2024.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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