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조선이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청년고용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5 대플모닝-구석구석 청년정책배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내일배움카드, 미래내일일경험 등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하고, 재학생들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내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는 학우들에게 간편한 아침식사로 김밥과 샌드위치 각 150개씩을 제공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3~4월 운영하는 프로그램 및 자기주도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메뉴판을 배포하며 센터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도 힘썼다.
조선이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고용노동부, 광주시와 협력해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선이공대는 지난해 초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돼 최대 5년간 1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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