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사내모델 ‘레일스타(Rail Star)’ 10명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레일스타는 코레일과 코레일관광개발·로지스 등 계열사를 포함해 연기, 성우, 리포터, 모델 분야에 재능이 있는 직원들로 구성됐다.
지난 3월 계열사를 포함한 전체 임직원 지원자 71명 중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사무, 전기, 건축, 승무 등 다양한 직렬의 여성 7명과 남성 3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한국철도TV) 배우·성우 출연 △철도 홍보포스터 모델 △철도 관광상품과 굿즈 소개 등 기업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사내방송의 일일 리포터와 대내외 행사, 각 지역의 사회공헌에도 참여하게 된다.
한인숙 코레일 홍보문화실장은 “레일스타의 톡톡 튀는 개성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조직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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