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파나소닉코리아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DC-S1RM2'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루믹스 DC-S1RM2는 44.3MP BSI CMOS 센서와 L2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비너스 엔진을 탑재해 해상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한다. 센서 시프트를 이용한 고해상도 모드는 약 1억 7700만 화소를 지원한다.
주요 기능은 △고속 연사(기계식 셔터 10fps·전자 셔터 40fps) △AI 기반 AF(리얼타임 인식 AF와 신규 AI 기술 결합으로 인물의 눈동자 인식 향상) △손 떨림 보정(8스톱 5축 B.I.S.·7.0스톱 5축 Dual I.S. 2·크롭리스 모드 탑재) △고화질 동영상(8.1K(17:9)와 8K(16:9) 동영상 기록) 등이다.

루믹스 Flow 앱과 Capture One Tethering 등으로 편집 기능도 지원한다.
루믹스 S1RM2 바디킷·렌즈킷(24~105㎜) 가격은 각각 439만 원과 539만 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루믹스 DC-S1RM2는 영상 크리에이터나 상업 촬영, 영화·예능 프로그램 등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