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신세계까사는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서울과 부산 지역 대표 매장의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특별 행사를 3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수면 시장 진출을 위해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시리즈였던 마테라소를 2023년 7월 수면 전문 브랜드로 확장 개편했다.
이후 마테라소 제품만 전시·판매하는 전문 매장을 지난해 본격적으로 출점,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현재 총 8개를 운영 중이다.
이중 신세계 강남점과 신세계 센텀시티점의 오픈 1주년을 맞아 각 지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전 제품 환경부 주관 친환경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매트리스 '마테라소 포레스트 컬렉션'의 대표 모델 '클라우드H'와 '베이'를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20% 할인한다.
클라우드H는 19세기부터 유럽 황실 침대에 쓰는 고급 천연 소재 '말총'을 적용한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복원력, 통기성이 우수하고, 베이는 뉴질랜드산 양모 100%의 소재로 보온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마테라소 포레스트 컬렉션 매트리스 구매자가 까사미아의 가구를 합산 700만 원 이상 추가 구매 시 까사미아 드레스룸 가구 레토' 시리즈의 서랍장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10%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과 까사미아 침구 등을 제공하고 기간 내 매장 방문 상담 또는 견적을 받으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준다.
신세계까사는 올해 마테라소 브랜드 규모를 키우는 데 역량을 집중해 전문 매장 30여개를 추가 오픈하고 제품군과 카테고리를 대거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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