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에 23명 사망…대피 명령 확대
이스라엘이 2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전역에서 감행한 공습으로 주민 23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수만명의 주민에게 추가로 대피령을 내렸다.이스라엘은 지난 주 두 달간의 휴전을 깨고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다.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에 따르면 1주일 만에 아동과 여성을 포함해 주민 700명이 숨졌다.이스라엘은 북부 국경 지역에서 이스라엘을 향한 로켓이 발사됐다며, 이날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을 위해 즉시 남쪽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