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2~15일 열리는 증평인삼골축제의 드레스 코드인 청바지와 흰 티셔츠를 입고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증평군 제공)/뉴스1증평인삼골축제/뉴스1관련 키워드증평인삼골축제증평군개청20주년드레스코드청바지흰티셔츠엄기찬 기자 괴산군 장은애·김진태·민헤만 주무관 친절공무원 선정훈련도 실전처럼…진천소방서 '긴급구조 종합평가' 충북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