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무인기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아파트에서 소방관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키이우우크라이나러시아공습미군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패트리엇 받으면 러 정유시설 공격 멈추겠다"러 점령지 올레시키서 주민 750명 대피…"인도주의 작전 완료"올해 우크라 경제, 러 공습 확대에 역성장 전망…개전 후 4년 만에 처음"러 경유 30만톤 실은 유조선 7척 미국行…11월 초 도착"(종합)러 제트추진형 드론, 우크라 기차역 공격…"13명 사망·1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