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일 서울 강남구 발란 본사 로비에 '발란 전 인원 재택근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있다.
정산 지연 사태로 논란을 빚은 국내 1위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은 지난 31일 끝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025.4.1/뉴스1
pjh2580@news1.kr
정산 지연 사태로 논란을 빚은 국내 1위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은 지난 31일 끝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025.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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