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3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호암미술관에 겸재 정선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삼성문화재단과 간송미술문화재단이 공동 개최한 '겸재 정선'전은 다음 달 2일부터 6월 29일까지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열린다. 2025.3.31/뉴스1
kkyu6103@news1.kr
삼성문화재단과 간송미술문화재단이 공동 개최한 '겸재 정선'전은 다음 달 2일부터 6월 29일까지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열린다. 2025.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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