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미제와 계급적 원수들의 야수적 만행에 격분을 금치 못하고 있는 근로자들"이라면서 수산리계급교양관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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