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꾸려진 너머서울(불평등을 넘어 새로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구성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노원을지대학병원 파업 지지, 을지재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노원을지대학병원 노동자들의 파업 지지를 선언하고, 병원과 을지재단 측에 성실한 교섭, 고숙련 의료인력 확충 위한 고용안정과 임금인상 등 노동자 처우 개선, 환자 안전과 건강 위한 의료기기와 환자용 물품, 위생관리 적극 투자 등을 촉구했다. 2024.11.27/뉴스1
photolee@news1.kr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노원을지대학병원 노동자들의 파업 지지를 선언하고, 병원과 을지재단 측에 성실한 교섭, 고숙련 의료인력 확충 위한 고용안정과 임금인상 등 노동자 처우 개선, 환자 안전과 건강 위한 의료기기와 환자용 물품, 위생관리 적극 투자 등을 촉구했다. 2024.1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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