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1) 김용빈 기자 = 26일 오전 11시 56분께 충북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 야산에 공군 18전투비행단 소속 F-5E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 전투기 조종사는 추락전 탈출에 성공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13.9.26/뉴스1vin806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