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유엔참전국④] 네덜란드, 횡성전투서 아군 철수 엄호 방어전투

민간 촉구로 참전…정전협정 후에도 전쟁억지 위해 노력
'부산소녀 연결고리'…유엔평화기념관 네덜란드 특별사진전

편집자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유엔 22개국에서 195만7733명이 참전했다.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활약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 은 유엔평화기념관과 함께 2023년 정전협정 70주년을 앞두고 한 달에 한번 총 21회에 걸친 ‘이달의 유엔참전국’ 연재를 통해 유엔참전국과 참전용사의 활약상을 조명하고 기억하고자 한다.

네덜란드군 헤이그 시가 퍼레이드.(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네덜란드군 헤이그 시가 퍼레이드.(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한국으로 가기 위해 승선하는 네덜란드군.(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한국으로 가기 위해 승선하는 네덜란드군.(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유엔평화기념관 ‘네덜란드 유엔참전용사 특별 사진전’에서 6·25전쟁에 카투사로 참전했던 최병수씨(가운데)와 켐벨 에이시아(오른쪽)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유엔평화기념관 ‘네덜란드 유엔참전용사 특별 사진전’에서 6·25전쟁에 카투사로 참전했던 최병수씨(가운데)와 켐벨 에이시아(오른쪽)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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