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데일리 하이볼릭 위스키 라벨5, 지예은 모델로…광고 공개

'하이볼은 라벨5' 공식을 밈화시킨 숏폼으로 구성

라벨5광고(아영FBC제공)
라벨5광고(아영FBC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아영FBC는 독점 수입하는 하이볼 전용 위스키 라벨 5(파이브)가 배우 지예은을 모델로 신규 CF광고를 공개하며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모델로 처음 공개되는 라벨5 CF광고는 다소 엉뚱한 상황에서 라벨 5를 등장시켜 '하이볼은 라벨5!'라는 공식을 밈(콘텐츠가 패러디나 짤이 되어 유행하는 현상)화 시킨 숏폼 스타일의 광고로 구성됐다.

아이돌, 드라마 클리셰, TV방송 패러디, 타짜 패러디 등 총 4가지의 다양한 상황에서 라벨5가 등장해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것이 이번 광고의 특징이다.

아이돌 편의 경우 라벨5의 카라멜(Caramel), 훈연(Smoky), 나무(Woody), 바닐라(Vanilla), 과일향(Fruits) 다섯 가지의 맛과 향을 아이돌로 의인화해 풀어내는 지예은의 상큼 발랄한 연기로 재미를 더했다.

라벨5는 스코틀랜드의 위스키 산지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몰트 위스키 산지인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몰트 원액과 하이랜드 지역의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해 생산했기 때문에 피트감이 가미된 부드러운 맛과 향이 일품이다.

황금빛 샴페인을 연상하는 빛깔과 부드럽고 풍부한 스모키 아로마를 가졌으며 섬세한 과일, 카라멜 오크, 고소한 피트 아로마를 시작으로 산도와 당도의 균형을 이룬 바닐라와 같은 과일 향과 스모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하이볼뿐만 아니라 니트(상온에 있는 술에 아무것도 타지 않고 마시는 방법), 온 더락(얼음 위에 위스키를 부어서 차갑게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으로도 마시기에 부담이 없어 다양한 방식으로 음용이 가능하다.

라벨5는 전세계 100여개국에 판매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유럽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배우 지예은은 최근 SNL코리아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개성 있는 목소리와 사랑스럽고 당찬 매력을 발산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예능과 유튜브를 아우르며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라벨5는 2021년 론칭 이후 '하이볼 전용 위스키'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상품과 자체 광고 캠페인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꾸준히 인지도를 넓혀왔다"며 "하이볼 시장이 여름 주류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만큼 라벨5 만의 특색 있는 마케팅에 더해 확실한 영업망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벨5 광고 캠페인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영FBC의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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