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롯데 인사…신유열 3세 역할 확대·HQ 존속 '주목'

계열사별 이사회 뒤 발표…부산엑스포 고배 여파 있을까
신유열 역할·도입 2년 HQ·임기만료 대표들 향배 관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롯데 제공)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롯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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