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리스크 없다…'승부', 6만↑ 동원 속 이틀 연속 1위 [Nbox]

본문 이미지 - 영화 '승부' 포스터
영화 '승부' 포스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승부'는 27일 하루 동안 6만 9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6586명이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 이창호(유아인 분)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작품은 당초 극장 영화로 기획됐지만, 팬데믹의 여파로 플랫폼을 바꿔 2023년 넷플릭스 개봉을 고려했다. 하지만 같은 해 주연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사건이 발생한 뒤 다시 극장으로 플랫폼이 바뀌었다.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26일 9만 1471명의 관객과 만났으며, 이틀 차에도 6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이날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는 1만 4862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45만 956명이다. '미키 17'은 8985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9만 8528명이다.

breeze52@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