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2차 회담에 원칙적 동의…날짜·장소는 미정"

"미국-이란, 2차 회담에 원칙적 동의…날짜·장소는 미정"

관계자들 "중재국 노력에도 진전 더뎌"

미국과 이란이 2차 종전 회담에 원칙적으로 동의했지만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관계자들은 중재국들이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을 연장하고 2차 회담을 마련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지만 진전은 더딘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튀르키예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샤리프 총리의 일정이 끝나기 전에 미국과 이란이 회담을 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 간 휴전에 합의했다. 이에 휴전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또한 양국은 지난 12일 파키스탄에서 21시간의 마라톤 회담을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미국-이란, 2차 회담에 원칙적 동의…날짜·장소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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