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일반

'친구초대 3만원'에 성장한 틱톡 라이트…앱테크로 틱톡 제쳤다

보상 이벤트 업은 틱톡 라이트, 본체 틱톡보다 이용자 23% 많아
광고 수신 동의 약관은 신설…필수 동의 약관은 개보위 조사중
'친구초대 3만원'에 성장한 틱톡 라이트…앱테크로 틱톡 제쳤다
보상 이벤트 업은 틱톡 라이트, 본체 틱톡보다 이용자 23% 많아
광고 수신 동의 약관은 신설…필수 동의 약관은 개보위 조사중
틱톡의 경량화 버전인 틱톡 라이트가 '앱테크'(앱+재테크)로 불리는 보상형 모델에 힘입어 본체인 틱톡을 제치고 이용자 수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신규 이용자 가입 시 동의를 구하는 이용약관 항목에는 원래 없었던 광고 목적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선택 약관으로 추가했다. 당초 틱톡은 수익화 이벤트로 이용자 유입을 늘림과 동시에 가입 시 광고 수신 동의를 명시적으로 받지 않은 채 타깃 광고를 집행해 정부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2일 모바일인덱스에

크래프톤, 자체 AI 브랜드 '라온' 출범…LLM 등 모델 4종 선보여

크래프톤(259960)이 인공지능(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을 2일 출시하고 AI 모델 4종을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라온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우리말 '라온'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크래프톤 측은 "AI 기술로 게임의 본질적 즐거움을 창출하고자 하는 철학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크래프톤은 이날 △음성 지원 거대언어모델(LLM) △실시간 음성 대화 모델 △텍스트 음성 변환(TTS) 모델 △비전 인코더를 허깅스페이스에 오픈소스로
크래프톤, 자체 AI 브랜드 '라온' 출범…LLM 등 모델 4종 선보여

아르테미스2호에 韓위성 실렸다…우주방사선 인체 영향 정밀 평가

아르테미스 2호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소형 위성 'K-라드큐브'도 우주로 향했다. 위성은 향후 유인 우주 탐사에서 우주 비행사의 안전과 장비 보호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수집에 나선다.아르테미스 2호는 2일 오전 7시 35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54년 만에 인류가 다시 달로 향하는 프로젝트다.아르테미스 2호에는 'K-라드큐브'도 탑재된다.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한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2호에 韓위성 실렸다…우주방사선 인체 영향 정밀 평가

"커피와 파이, 샐러드까지"…달 가는 우주인, 189개 '우주 식단' 먹는다

54년 만의 유인 달 비행에 나선 아르테미스 2호에서는 우주비행사 식사도 철저히 사전 설계된 형태로 준비됐다. 보급과 냉장이 모두 불가능한 오리온 우주선 특성상 모든 식량은 발사 전 미리 탑재되며, 제한된 자원 안에서 운영된다.2일 미 항공우주국(NASA)의 승무원 메뉴 자료에 따르면 이번 임무에는 총 189개의 메뉴 항목이 구성됐다.식단은 단순한 기내식이 아니라 열량과 수분, 영양 균형을 충족하면서도 승무원 기호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동시에
"커피와 파이, 샐러드까지"…달 가는 우주인, 189개 '우주 식단' 먹는다

"달 뒷면, 58년 만에 사람이 직접 본다"…아르테미스2호 새 도전

아르테미스 2호는 유인 비행, 달 뒷면 탐사 등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고 달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아르테미스 2호는 2일 오전 7시 35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아르테미스 2호에는 우주 비행사 4명이 탑승했다. 달에 직접 착륙하지는 않지만 지난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를 끝으로 중단됐던 유인 달 탐사가 다시 시작된다는 의미가 크다.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주정책명
"달 뒷면, 58년 만에 사람이 직접 본다"…아르테미스2호 새 도전

카카오모빌리티·아주대, 미래 모빌리티 연구협력 협약 체결

카카오모빌리티(424700)가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DNA플러스융합학과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첨단 융합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구체적으로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데이터를 활용한 고도화된 모빌리티 서비스 및 공공 기여 연구 진행 △첨단 모빌리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대내외 채널
카카오모빌리티·아주대, 미래 모빌리티 연구협력 협약 체결

디지털 헬스케어 국제표준화, 한국이 이끈다…보건의료정보원 주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한국이 이끌게 됐다.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오는 6~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보건의료정보 분야 전문위원회(ISO/TC 215) 작업반(Working Group 2) 회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ISO/TC 215(Health Informatics)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산하의 보건의료정보 분야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전문위원회로, 분야별 세부 작업반(WG)으로 구성돼 있다.의료데이터의 생애주기 전반에
디지털 헬스케어 국제표준화, 한국이 이끈다…보건의료정보원 주도

와이파이 기반 국가 라디오맵 기반 기술 개발…위치 주권 확보 신호탄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신호와 라디오 맵을 결합해 실내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근 '1대 5000 정밀지도'의 해외 반출 논란과 맞물려 데이터 주권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기술은 글로벌 빅테크 의존도를 낮추고 위치 주권을 실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산학부 한동수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 무선랜 '와이파이(Wi-Fi)' 신호와 실제 주소 정보를 결합
와이파이 기반 국가 라디오맵 기반 기술 개발…위치 주권 확보 신호탄

LG유플러스, LG전자와 '6G 핵심기술' 선점 나선다

LG유플러스(032640)는 LG전자(066570)와 6G 시대를 대비한 AI 기반 통신기술의 선행 연구개발과 국제 표준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맨틱 통신(Semantic Communication)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통신 핵심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협약은 6G 상용화 시점의 기술 확보를 넘어 미래 통신 환경의 구조를 좌우할 핵심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표준
LG유플러스, LG전자와 '6G 핵심기술' 선점 나선다

"1천쪽 문서 단숨에 분석"…업스테이지, AI 문서 처리 도구 출시

업스테이지(486550)가 인공지능(AI) 문서 처리 통합 설루션 '업스테이지 스튜디오'를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업스테이지 스튜디오는 업스테이지가 자체 개발한 문서 처리 AI 기술인 '파싱'과 '문서 분류', '정보 추출' 등을 집약한 차세대 AI 설루션이다.각 단계를 담당하는 AI 에이전트는 필요한 데이터를 문서에서 자동으로 분류하고 추출한다. 이 과정은 수 초 안에 처리한다.한 파일당 최대 1000페이지까지 지원해 대용량 문서를 한
"1천쪽 문서 단숨에 분석"…업스테이지, AI 문서 처리 도구 출시

서울대병원 연구진, 인종 편향 없앤 의료용 안면 익명화 AI 개발

의료 영상에서 진단에 필수적인 피부 병변은 원본 그대로 보존하고, 환자의 신원만 가상의 얼굴로 효과적으로 익명화하는 AI 기술이 개발됐다.연구팀이 개발한 이 AI는 기존 모델의 낮은 얼굴 생성 품질과 중대한 한계점이었던 인종 편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익명화된 이미지에서도 98.9%의 높은 정확도로 안면 질환을 유지해, 앞으로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안전하게 의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동헌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서울대병원 연구진, 인종 편향 없앤 의료용 안면 익명화 AI 개발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