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前며느리, 남친 타이거 우즈 체포에도 "행복한 관계 유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의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된 이후 여자 친구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 바네사 트럼프(48)가 우즈와 가족으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미국 연예매체 피플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한 소식통은 이날 피플에 바네사가 우즈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때로는 정신없이 바쁘다"고 전했다.또한 "바네사 자신의 삶도 있고 돌봐야 할 아이들도 있어 항상 곁에 있을 순 없다"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