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5월 15일, 국립정동극장 세실
오랜 수련으로 자신만의 춤 세계를 구축해 온 춤꾼 37인이 전통춤의 매력을 선보인다.국립정동극장은 오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수 수·금요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세실풍류 득무(得舞)의 순간'(이하 세실풍류)을 무대에 올린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세실풍류'는 국내 전역에서 활동 중인 무용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이번 공연은 '봄'을 배경으로 전통춤의 흐름을 단계적으로 조명한다. 전통춤이 시작되고, 점차 깊
37인 무용가가 펼치는 '득무의 순간'…국립정동극장 '세실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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