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라벤더 역 배우, 생활고에 온리팬스 시작 "하루 2800만원 벌어"
영화 '해리 포터'의 배우 제시 케이브가 유료 구독 플랫폼 온리팬스를 시작한 배경을 밝혔다.22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브는 최근 영국 방송사 ITV의 토크쇼 '디스 모닝'(This Morning)에 출연해 "사람들은 내가 부자이고 돈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케이브는 '해리 포터' 출연 이후에도 생계를 유지할 만큼 꾸준히 배역을 얻기는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그는 "평범한 직업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