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
2024년 파리올림픽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프랑스는 이미 다음을 준비하고 있었다. 2030 동계올림픽, 클로드 모네 서거 100주기, 한불 수교 140주년까지 굵직한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소피 만드리용 프랑스관광청 마케팅·파트너십 디렉터는 1일 오전(현지시간)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에서 "파리 2024 이후 다음은 무엇인가, 그 답이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있다"고 말했다.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