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김홍표, 51세에 아빠 됐다 "마음가짐 달라져…응원 감사"
배우 김홍표(51)가 아빠가 됐다.2일 김홍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일 아빠가 됐습니다,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합니다"라고 아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이어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에 마음가짐이 다르네요, 응원해 주신 많은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부모 나이 합쳐서 백살입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 파이팅입니다"라고 부모가 되고 싶은 이들을 응원했다.한편 1974년 6월생인 김홍표는 지난 1994년 연극 배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