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독도 시민해설사' 양성 나선다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은 9일까지 '2026년 제8기 독도 전시해설 교육과정(시민해설사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독도체험관의 교육 활성화와 전시해설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운영돼 왔다.교육과정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각도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독도 관련 역사·지리·국제법 등 전문가 이론 교육(20시간), 주제가 있는 울릉도 및 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