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중재국들이 제안한 이란과 미 당국자들의 파키스탄 회담 방안을 거부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이날 아라그치 장관은 소셜미디어 성명에서 "미국 언론들은 이란의 입장을 왜곡하여 반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발언했다.아라그치 장관은 "우리는 파키스탄의 노력에 감사하며 이슬라마바드 방문을 절대 거절한 적이 없다"고 했다.이어 아라그치 장관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며 "그것은 우리에게 강요된 불법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