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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

'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

교황 레오 14세가 1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접견했다.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티칸(교황청)이 발표한 이날 교황의 일일 접견자 명단에 마차도가 포함돼 있었다. 교황청은 접견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교황은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공격 및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의 독립 유지를 촉구해 왔다.그는 9일 바티칸 주재 외교관들
이란 시위서 '대량 학살' 벌어졌나…"軍, 사람들 얼굴에 총 쏴"

이란 시위서 '대량 학살' 벌어졌나…"軍, 사람들 얼굴에 총 쏴"

"보안군이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타고 시위대에 돌진하더니 사람들 얼굴을 겨누고 총을 쐈다. 많은 이들이 다쳤고 거리는 피로 물들었다. 시신이 쏟아져 나올까 두렵다"이란 반정부 시위를 취재하던 기자 마흐사는 지난주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통화에서 이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다.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현지인들의 증언과 국제앰네스티(IA)·휴먼라이츠워치(HRW) 등 인권 단체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대를 겨냥한 '대량 학살'(ma
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

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중형을 구형했다. 이 전 장관에 대한 1심 결론은 오는 2월 12일 나올 예정이다.특검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특검팀은 먼저 이 사건에 관해 "국민이 독재와 싸워 피땀으로 일군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
이란 "美와 소통 채널 열려 있어"…트럼프에 대화 신호

이란 "美와 소통 채널 열려 있어"…트럼프에 대화 신호

이란 외무부가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소통 채널이 계속 열려 있다고 밝혔다.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국영 TV를 통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미국 대통령 특사 간 소통 채널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바가이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 현지 외교 공관을 두고 있지는 않지만, 스위스 대사관이 미국을 대변하고 있다며 "필요할 때마다 메시지를 교환한다"고 강조했다.앞서 트럼프 대통
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

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이 산산조각나는 모습을 담은 그림을 공유하며 미국과의 긴장을 한층 끌어올렸다.하메네이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오만과 교만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이 자는 알아야 한다"며 "세상의 독재자와 폭군은 교만의 절정에 있을 때 몰락했다. 이 자 역시 몰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고대 이집트 석관으로 표현한 그림을 함
이란 84시간째 인터넷 차단…외무장관 "전쟁·대화 둘다 준비돼"

이란 84시간째 인터넷 차단…외무장관 "전쟁·대화 둘다 준비돼"

이란 정부가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을 경계하며 전쟁과 대화 양쪽 모두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2일 테헤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황이 통제되고 있다"며 "전쟁을 원하지는 않지만 전쟁에 완전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협상에도 열려 있지만 이런 협상은 공평해야 하며 평등한 권리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현재 이란은 반정부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84시간째 인터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

#장관을 마주 보고 15개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장이 쭉 둘러앉았다. 기관장 뒤쪽으로 앉은 실무진은 몇십번은 봤을 법한 업무보고 자료를 끊임없이 뒤적이며 보고 내용을 되새기는 모습이었다. 생중계를 위해 설치된 카메라를 힐끗 바라보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 직원도, 마른침을 삼키는 직원도 있었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 이번처럼 전체 산하기관이 둘러앉은 적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국민에게 날 것 그대로 공개한 적도 처음이다.12일 충남 세종
김윤덕 "전북도지사 출마 안 한다…이재명 정부 성공·국토부에 전념"

김윤덕 "전북도지사 출마 안 한다…이재명 정부 성공·국토부에 전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6월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가지 않겠다고 선을 그으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토부 장관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과거 도지사 출마 선언까지 했던 이력이 있는 만큼, 이번 불출마 재확인은 향후 전북 정치 지형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김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전북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묻는 말에 "도지사 안 나간다"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원래
핵전쟁 견디는 美 '심판의 날 비행기' 떴다…'전쟁 임박' 공포 확산

핵전쟁 견디는 美 '심판의 날 비행기' 떴다…'전쟁 임박' 공포 확산

'심판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로 불리는 미국 대통령의 비상 지휘 항공기가 돌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온라인상에서 각종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뉴욕포스트,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 공군의 공중 지휘통제기 'E-4B 나이트워치'가 지난 8일 LA국제공항(LAX)에 착륙했다. 1974년 운용을 시작한 이 항공기가 LAX에 나타난 건 51년 역사상 처음이다.E-4B 나이트워치는 핵전쟁 등 최악의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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