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ㆍ리뷰

크래프톤, 자체 AI 브랜드 '라온' 출범…LLM 등 모델 4종 선보여

크래프톤(259960)이 인공지능(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을 2일 출시하고 AI 모델 4종을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라온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우리말 '라온'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크래프톤 측은 "AI 기술로 게임의 본질적 즐거움을 창출하고자 하는 철학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크래프톤은 이날 △음성 지원 거대언어모델(LLM) △실시간 음성 대화 모델 △텍스트 음성 변환(TTS) 모델 △비전 인코더를 허깅스페이스에 오픈소스로
크래프톤, 자체 AI 브랜드 '라온' 출범…LLM 등 모델 4종 선보여

롯데월드에 '리본돼지'가 상륙했다…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

넥슨이 롯데월드에 '메이플스토리'를 입혔다.1일 찾은 서울 송파구 '메이플 아일랜드'에는 예년보다 일찍 핀 벚꽃과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있었다.넥슨은 롯데월드와 함께 이달 3일 '메이플 아일랜드'를 개장한다. 양사는 롯데월드 야외 구역 '매직아일랜드' 600평 규모 공간을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으로 꾸몄다.이는 넥슨의 대표작 '메이플스토리'의 세계관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설 스토리형 테마파크다.방문객은 헤네
롯데월드에 '리본돼지'가 상륙했다…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

구글, 韓 찾아 새 수수료 정책 설명…방미통위 "빠른 시행 촉구"

구글 본사 임원진이 한국 정부를 찾아 인앱 결제 수수료율 인하 정책을 설명했다. 다만 해당 정책의 실효성 관련 논의는 추후 진행하기로 했다.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윌슨 화이트 구글 글로벌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과 카라 베일리 안드로이드 생태계 전략 담당 부사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과 면담했다.구글 측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구글 플레이'의 외부 결제 허용 및 결제 수수료율 인하 등 정책 변경 취지를 설명하
구글, 韓 찾아 새 수수료 정책 설명…방미통위 "빠른 시행 촉구"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 만에 400만장 판매

펄어비스(263750) '붉은사막'이 출시 12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400만 장을 판매했다.붉은사막 운영진은 1일 오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 팔렸다고 알렸다.붉은사막은 초반의 미온적 평가를 뛰어넘고 빠르게 흥행하고 있다. 게임은 출시 첫날 200만 장을 판매했다.이후 출시 나흘 만에 300만장을 판매한 데에 이어 12일 만에 판매량 400만 장을 달성했다.게임은 콘솔 시장의 '큰손'인 서구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 만에 400만장 판매

시프트업, '바이오하자드' 개발 주역이 만든 日 개발사 인수

시프트업(462870)이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 개발 주역이 세운 일본 소재 개발사를 품었다.시프트업은 일본 게임 개발사 '언바운드'의 지분 전량을 취득해 회사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언바운드는 미카미 신지 대표가 이끄는 PC·콘솔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신지 대표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데빌 메이 크라이', '사이코 브레이크' 등 흥행작 개발에 참여했다.언바운드는 현재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콘솔 기반 지식재산권(IP)을 개발 중
시프트업, '바이오하자드' 개발 주역이 만든 日 개발사 인수

카카오게임즈, 세이브더칠드런과 '게임 문화 접근성 향상' 맞손

카카오게임즈(293490)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양사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1억 5000만 원 규모의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공익 캠페인이다.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아동과 청소년에게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양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협
카카오게임즈, 세이브더칠드런과 '게임 문화 접근성 향상' 맞손

넥슨, '원칙'과 '효율'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틀 마련

넥슨이 '원칙'을 강조하고 '효율'을 더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겠다는 전략적 청사진을 공개했다.1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2025년 4750억 엔의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8년 연속 1000억 엔 이상의 영업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등 견고한 성과를 이어왔다.넥슨은 이러한 성공 기반 위에 '원칙'과 '효율'을 더해,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쇠더룬드 회장 '선택과 집중' 통한 체질 개선 및
넥슨, '원칙'과 '효율'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틀 마련

"경기 흐름 한눈에"…치지직, LCK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 도입

네이버(035420)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개막에 맞춰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해당 기능은 기존의 중계와 채팅 중심 구조에 경기 데이터를 결합한다. 시청자는 '실시간 승리확률 그래프'를 통해 승리 우세 전망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초반 주도권' 영역에서는 어느 팀이 초반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지를, '타임라인'에서는 지나간 경기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경기 흐름 한눈에"…치지직, LCK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 도입

콘진원, 국내 게임사 해외 FGT 지원…도쿄게임쇼·게임스컴 출격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사상 처음으로 국내 게임사의 해외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과 '도쿄게임쇼'(TGS) 현장에서 FGT를 실시할 수 있다.1일 조달청 나라장터 등에 따르면 콘진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글로벌 게임 현지화 지원 위탁 용역'을 발주했다.해당 사업은 해외 이용자들의 FGT 피드백을 기반으로 국가별 맞춤형 현지화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기간은
콘진원, 국내 게임사 해외 FGT 지원…도쿄게임쇼·게임스컴 출격

넥슨 회장 "내년 매출 7조 목표 달성 어렵다"…라인업 축소 예고

패트릭 쇠더룬드 신임 넥슨 일본법인 회장이 '매출 7조'라는 내년도 실적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며 포트폴리오 축소를 예고했다.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은 3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자본시장 브리핑 자리에서 이렇게 밝혔다.쇠더룬드 회장은 "(목표를 제시할) 당시에는 탄탄한 프랜차이즈 실적과 신작 파이프라인 확대, 규모의 확대가 수익으로 연결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하지만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매출 면에서 구조적 부진을 겪었고, 신작
넥슨 회장 "내년 매출 7조 목표 달성 어렵다"…라인업 축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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