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ㆍ뉴미디어

고광헌 방미심위원장 후보 "10개월 심의 중단에 과제 산적"

인사청문회서 "신뢰받는 위원회 만들어가겠다"
고광헌 방미심위원장 후보 "10개월 심의 중단에 과제 산적"
인사청문회서 "신뢰받는 위원회 만들어가겠다"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가 인사청문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른 심의를 통해 신뢰받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고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미심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후보는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이 주어진다면 합의제 정신을 살리고 소통을 중시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며 "시대의 가치에 조응하는 콘텐츠 규범을 만들겠다. 최소 규제와 명확성의 원칙에 따라

LG유플러스, LG전자와 '6G 핵심기술' 선점 나선다

LG유플러스(032640)는 LG전자(066570)와 6G 시대를 대비한 AI 기반 통신기술의 선행 연구개발과 국제 표준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맨틱 통신(Semantic Communication)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통신 핵심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협약은 6G 상용화 시점의 기술 확보를 넘어 미래 통신 환경의 구조를 좌우할 핵심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표준
LG유플러스, LG전자와 '6G 핵심기술' 선점 나선다

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 선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를 운영하는 콘텐츠웨이브가 1일 이사회를 열고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콘텐츠웨이브에 따르면 이양기 신임 대표는 CJ ENM 사업관리담당을 거쳐 티빙(TVING)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하고, 2025년부터 콘텐츠웨이브 CFO로서 살림을 맡아온 '미디어·재무 전략 전문가'다.이 대표는 부임 전부터 양사의 결합 가치를 높이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
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 선임

KT 최초 내부승진 여성 부사장 올라선 옥경화 "나도 30년 KT맨"

"공무원 같은 문화가 남아 있다. 보수적이다." KT(030200) 기업문화에 대해 이 같은 수식어가 붙는다. 과거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공 통신사 시절 인식이 남아 있는 탓이다. 그만큼 위계 질서가 강하고 남성 중심적인 색채가 잔존한 것도 사실이다.그런 KT에서 50년 만에 최초의 내부승진 여성 부사장이 나왔다. 취임 첫날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기본기'를 강조한 박윤영 대표가 여성 부사장에 IT 부문을 맡기면서다. 2011년 외부에서 영입한 송
KT 최초 내부승진 여성 부사장 올라선 옥경화 "나도 30년 KT맨"

개점휴업 방미통위, 6인 체제 갖춰…야당몫 상임위원은 불투명

장기간 기능 공백 상태에 놓여 있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6인 체제를 갖추며 심의·의결이 가능한 최소한의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 다만 야당 몫 상임위원 공석이 이어지면서 완전체 구성까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가 추천한 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 및 위촉안을 최근 재가했다. 이에 따라 방미통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6인 체제를 구성하게 됐다.김종철 위원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
개점휴업 방미통위, 6인 체제 갖춰…야당몫 상임위원은 불투명

선거방송심의위 출범…이종수 위원장 선출·방송기준 공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종수 위원장과 원준희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이 위원장은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헌법재판소 자문위원이며, 원 부위원장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위원회는 이날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안내문도 의결·공표했다.안내문에는 선거여론조사 보도기준, 후보자 방송 출연 제한, 선거보도의 공정성·객관성 유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위원 위촉
선거방송심의위 출범…이종수 위원장 선출·방송기준 공표

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1일 열린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인선 논란과 정치적 중립성, 도덕성 문제를 두고 여야가 격돌했다.김우석·박기완 인선 논란…이해충돌 공방 격화김우석 상임위원은 과거 방심위 재직 시절 권력 비판 보도에 대한 집중 제재로 표현을 위축시켰다는 비판을 받는, 이른바 '입틀막 심의'에 관여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2021~2024년 국민의힘 추천 방심위원으로 활동하며 류희림 체제에서 주
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

조일 KT스카이라이프 대표 사임…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조일 KT스카이라이프(053210) 대표가 3월 31일 사임했다. 새 대표가 뽑히기 전까지는 김상균 신임 경영기획총괄(부사장)이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는다.KT스카이라이프는 1일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임원 퇴임으로 조 전 대표가 보유한 지분(1만 8000주)에 변경이 있다고 공시했다.KT스카이라이프는 "차기 대표이사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고 설명했다.한편 KT스카이라이프는 3월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
조일 KT스카이라이프 대표 사임…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고광헌 인사청문회 격돌…'방미심위 정상화' vs '이념 편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1일 열린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우석 방미심위 상임위원과 박기완 선거방송심의위원 등 인선을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문제 인사 연결고리 끊어야" vs "반성문 강요, 북한·중국이냐"이날 청문회의 핵심 쟁점은 현재 활동 중인 김우석 상임위원과 박기완 선방위원의 자격 논란이었다.김우석 상임위원은 과거 방심위 재직 시절 권력 비판 보도에 대한 집중 제재로
고광헌 인사청문회 격돌…'방미심위 정상화' vs '이념 편향'

구글, 韓 찾아 새 수수료 정책 설명…방미통위 "빠른 시행 촉구"

구글 본사 임원진이 한국 정부를 찾아 인앱 결제 수수료율 인하 정책을 설명했다. 다만 해당 정책의 실효성 관련 논의는 추후 진행하기로 했다.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윌슨 화이트 구글 글로벌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과 카라 베일리 안드로이드 생태계 전략 담당 부사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과 면담했다.구글 측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구글 플레이'의 외부 결제 허용 및 결제 수수료율 인하 등 정책 변경 취지를 설명하
구글, 韓 찾아 새 수수료 정책 설명…방미통위 "빠른 시행 촉구"

갤럭시 S26 효과에 3월 번호이동 11만 명 증가

2월 줄어들었던 휴대전화 번호이동 고객이 3월 다시 늘어났다. 삼성전자(005930)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출시 등에 힘입어 번호이동 가입자가 전월 대비 10만 명 이상 늘어났다.1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3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수는 63만 2467명으로 전월 대비 11만 1888명(21.5%) 늘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 20%가량 늘었다.이 기간 사업자 모두에서 이동이 늘었다. 3월 한 달간 SK텔레콤(01
갤럭시 S26 효과에 3월 번호이동 11만 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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