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한의 부고엔 정치적 메시지 담겨"
장웅, 남북관계 유관 인사라 의도적 생략했을 가능성 커
북한이 장웅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의 사망 소식을 닷새째 밝히지 않고 있다. 북한에서 전·현직 고위직 간부가 사망했을 때 관영매체가 대대적으로 이를 보도하고, 최고지도자가 직접 애도하던 사례와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끈다.2일 조선중앙통신·노동신문 등 북한 관영매체는 지난달 29일 사망한 장 전 위원의 장례 등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그의 사망 사실은 IOC가 전날인 1일 먼저 밝히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IOC는 애도의 뜻으로
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
최신기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