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IPARK현대산업개발, AI 기반 헬스케어·안전·로봇 서비스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아이파크 입주민 대상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헬스케어(건강관리), 로봇 서비스, 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스마트 주거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파크로쉬 서울원, 단지 검진센터 통해 건강상태 체크먼저 디지털 기술로 입주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파크로쉬 서울원'을 상반기 공급한다. 서울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 프로젝트를 통해서다.파크로쉬
IPARK현대산업개발, AI 기반 헬스케어·안전·로봇 서비스 확대

대우건설, 협력사 '안전 등급제' 도입…입찰 평가에 반영

대우건설(047040)이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안전 중심의 협력업체 선정 제도를 도입한다.대우건설은 서울에서 김보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우수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2026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지난 1일 열린 행사에 앞서 올해 경영 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공유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3대 핵심 가치로 'Hyper Safety'(초안전), 'Hype
대우건설, 협력사 '안전 등급제' 도입…입찰 평가에 반영

대림 역세권에 45층 아파트 들어선다… 장기전세주택 247가구 공급

서울시는 1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대림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대상지는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 주거지다.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대상지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운영 기준'에 따라 공동주택과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한다.이번 정비계획안 결정을 통해 공동주택 획지 1만 4463㎡에 아파트
대림 역세권에 45층 아파트 들어선다… 장기전세주택 247가구 공급

[알립니다] 2026년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모빌리티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전기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기술은 실제 도시 환경에서 데이터와 결합하며 새로운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제 모빌리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도시 구조와 운영을 바꾸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특히 광주를 시작으로 도시 전체를 실증 공간으로 활용하는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기술과 도시를 연결하는 역량이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뉴스1은 이
[알립니다] 2026년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쌍용건설 3년 연속 흑자…해외 수주 '나홀로 성장'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 그룹에 인수된 이후 실적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수익성과 재무구조를 동시에 개선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일 건설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지난해 매출액 1조 8717억 원, 영업이익 643억 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2024년(1조 4931억 원) 대비 3786억 원 증가하며 25.4% 늘었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497억 원에서 643억 원으로 29
쌍용건설 3년 연속 흑자…해외 수주 '나홀로 성장'

SK에코플랜트, 가스·소재 '고수익'…AI 인프라 전환 통했다

SK에코플랜트가 AI 인프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인수합병으로 강화한 Gas & Material(반도체 가스·소재) 부문은 2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말 편입된 계열사 4곳의 실적이 올해부터 반영되면 Gas & Material 부문의 추가 개선도 기대된다.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 1916억 원, 3159억 원이다
SK에코플랜트, 가스·소재 '고수익'…AI 인프라 전환 통했다

쌍용건설, '의령낙동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수상

쌍용건설은 의령낙동대교 사업으로 제 29회 2026 토목의날 행사에서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대한토목학회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은 한 해 동안 준공하는 대형 토목구조물을 대상으로 우수 구조물을 평가해 수상하는 행사다.의령낙동대교는 경남 의령군 낙서면 정곡리와 경남 창녕군 남지읍 시남리 일원을 연결하는 교량이다. 총 연장 1㎞의 왕복 4차선이다.쌍용건설 관계자는 "의령낙동대교를 통해 차별화한 교량 설계와 시공
쌍용건설, '의령낙동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수상

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재 수급 리스크 속에서도 3기 신도시 사업 지연 차단에 나섰다. 첫 입주지인 인천계양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며 공급 일정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3기 신도시 첫 단추 인천계양…공정 관리 총력1일 국토교통부와 LH에 따르면 정부는 3기 신도시를 주택공급 확대의 핵심 축으로 보고 사업 속도와 안전 관리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공급 지연 시 집값 안정 효과가 반
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

삼성물산,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 빌딩 플랫폼 협력 맞손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은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과 '상업용 부동산 가치 제고를 위한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마스턴투자운용은 부동산 펀드·리츠·부동산 개발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다.삼성물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Bynd)를 마스턴투자운용의 상업용 빌딩에 시범 적용·운영한다. 바인드는 2024년 10월 출시한 삼성물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으로 인
삼성물산,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 빌딩 플랫폼 협력 맞손

IPARK현산, 스마트 계근 시스템 도입…"품질관리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은 건설현장에 출입하는 모든 자재 운송차량을 실시간 관리하는 스마트 계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장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서다.계근은 자재를 반입할 때 차량의 무게를 측정하는 것을 말한다. 기존에는 송장 확인이나 일부 차량 불시 점검 형태로 이뤄져 비효율적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실제 반입량과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잦았다.이에 실시간 자재 입출고 상황을 확인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했다. 천안아이파크시티
IPARK현산, 스마트 계근 시스템 도입…"품질관리 강화"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