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ㆍ사고
'편입·취업 특혜' 김병기 차남 경찰 출석…金 본인도 오늘 소환
父子 같은 날 소환…조사는 별도 진행
대학 편입 및 취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이 2일 오전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경찰은 차남뿐 아니라 김 의원에 대한 5차 피의자 조사도 진행한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의원 차남 김 모 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부친 김 의원의 도움으로 숭실대 계약학과에 편입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할 당시 특혜를 받은 의혹 등을 받는다.이날 오

"텃밭은 괜찮겠지?"…울진해경,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특별단속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 시기에 맞춰 7월말까지 대마 양귀비 재배 및 유통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 중이라고 2일 밝혔다.울진 해경에 따르면 텃밭과 야산, 노지, 비닐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양귀비 또는 대마를 불법 재배할 경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지난해 실시한 단속에서 양귀비 재배 불법 사범 37건(4377주)을 적발했다.울진 해경 관계자는 "매년 단속을 실
"텃밭은 괜찮겠지?"…울진해경,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특별단속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결정에 큰 충격…흔들림 없이 도정 집중"

'대리운전비 현금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제명돼 지방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참여 기회까지 박탈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흔들림 없는 도정'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2일 SNS를 통해 "가혹한 밤이었다. 상상하지 못했던 제명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모두 내 불찰"이라고 밝혔다.그는 "문제 인지 즉시 바로잡았다. 성실히 소명하고 다시 일어서려 했다"며 "(그러나) 이런 상황을 충분히 전할 기회조차 없이 당은 결정했다. 참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결정에 큰 충격…흔들림 없이 도정 집중"

청주 신봉동서 횡단보도 건너던 20대 여성, 1톤 화물차에 치여

2일 오전 7시 5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이 1톤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A 씨는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 신봉동서 횡단보도 건너던 20대 여성, 1톤 화물차에 치여

'무면허 뺑소니 교통사고' 불법체류 20대 외국인 송치

충북 충주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한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A 씨(20대)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월 2일 오전 8시쯤 충주시 요도천변길 인근 노상에서 다른 사람 소유의 제네시스 승용차를 몰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에서 주행하던 차량을 들이받았다.사고 당시 무면허로 운전했던 A 씨는 피해자 구호 조치를 하거나 인적 사항 제공 등 필요한 절차를 이
'무면허 뺑소니 교통사고' 불법체류 20대 외국인 송치

동탄서 술 취해 배달기사 찌른 30대 징역 5년 선고

아무런 이유 없이 배달 기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 했다.2일 수원지법 제14형사부(부장판사 윤성열)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더불어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했다.앞서 검찰은 A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줄 것과 전자장치 부착명령 10년, 보호관찰 5년 등을 재판부에 요청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살해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CCTV 등을 살펴보면 살해의
동탄서 술 취해 배달기사 찌른 30대 징역 5년 선고

전직 산불감시원이 논밭에 수차례 방화…채용 탈락에 앙심?

야산 근처 논밭에 여러 차례 불을 지른 전직 산불감시원이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전북 남원경찰서는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혐의로 A 씨(6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월 8일부터 15일까지 남원시 아영면 야산 인근 논밭 등에 여러 차례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불을 붙인 화장지를 논밭에 던지는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은 모두 주간에 발생했으며, 연기가
전직 산불감시원이 논밭에 수차례 방화…채용 탈락에 앙심?

음주운전 측정 거부하고 경찰관 폭행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찬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을 붙잡혔다.전북 남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혐의로 A 씨(60대)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7시께 남원시 대산면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하고, 이를 요구한 경찰관을 발로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A씨는 "오토바이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
음주운전 측정 거부하고 경찰관 폭행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편입·취업 특혜' 김병기 차남 경찰 출석…金 본인도 오늘 소환

대학 편입 및 취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이 2일 오전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경찰은 차남뿐 아니라 김 의원에 대한 5차 피의자 조사도 진행한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의원 차남 김 모 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부친 김 의원의 도움으로 숭실대 계약학과에 편입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할 당시 특혜를 받은 의혹 등을 받는다.이날 오
'편입·취업 특혜' 김병기 차남 경찰 출석…金 본인도 오늘 소환

접근금지 어기고 아내 감금·폭행한 조폭…두 달 만에 다시 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2부는 2일 배우자(30대)를 감금·폭행한 혐의로 A 씨(30대)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경북 구미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인 A 씨는 다른 범죄로 수감됐다가 출소한 지 2개월 만인 지난해 7월 배우자를 차량과 모텔에 감금·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혀 임시 조치 명령 위반과 감금치상죄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가정폭력으로 법원에서 접근금지 등 임시 조치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위반하고 피해자를 찾아가 범행했다.경찰은 A 씨
접근금지 어기고 아내 감금·폭행한 조폭…두 달 만에 다시 구속

반려견과 산책하던 60대, 달려든 개 말리다 손가락 절단 중상

경기 김포에서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60대 남성이 다른 개에 손을 물려 중상을 입었다.2일 경기 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1분쯤 김포 통진읍 고정리에서 A 씨가 반려견과 산책 중 달려든 다른 개에 손을 물렸다.A 씨는 오른손 중지가 불완전 절단되는 피해를 봤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응급처치 후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물림 사고를 낸 개 주인 B 씨(50대·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반려견과 산책하던 60대, 달려든 개 말리다 손가락 절단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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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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