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앤디로 귀환 "각별한 유대감"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를 통해 앤디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사회 초년생에서 런웨이의 기획 에디터로 변신한 그는 보다 당당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한다.'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전 세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앤 해서웨이는 이후 '레미제라블'에서 파격적인 변신과 열연으로 크리틱스 초이스,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미국 아카데미 등 주요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휩쓸며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