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ㆍ레저

코레일 '커피&빵' 주문 서비스 15개역으로 확대…대기 없이 수령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의 '커피&빵' 주문 서비스를 오는 8일부터 전국 15개 역으로 확대 운영한다.2일 코레일에 따르면 '커피&빵'은 철도역 매장의 식음료예약 주문 기능으로 철도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의 하나다. 환승처럼 탑승할 열차 시각이 촉박할 때도 미리 주문하고 대기 없이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코레일은 기존 4개 역 5개 매장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코레일 '커피&빵' 주문 서비스 15개역으로 확대…대기 없이 수령

"벚꽃 야경 구경하세요" 통영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4~5일

경남 통영시는 오는 4~5일부터 용화사 광장과 봉숫골 벚꽃길 일원에서 '제21회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벚꽃 야경&마실'이라는 부제와 함께 약 600m 벚꽃길 일원에서 상춘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한다.축제 첫날인 4일에는 축제의 성공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봉숫골 벚꽃 고유제'를 시작으로 트로트 경연대회, 프린지 공연 등이 열린다.또 통영 출신의 축구선수 김민재(독일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벚꽃 야경 구경하세요" 통영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4~5일

괴산 동진천 음악분수 개장…음악과 빛과 물의 향연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음악분수가 지난 1일 개장해 주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개장한 음악분수는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다양한 형태로 연출되고, 야간에는 조명이 더해져 화려한 경관을 선보인다.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운영 시간은 매일 낮 12시와 오후 8시 30분 하루 두 차례이다. 각각 20분간 가동해 방문객에게 도심 속 볼거리를 제공한다.올해는 재생 곡목을 대폭 추가했다. 어린이 동
괴산 동진천 음악분수 개장…음악과 빛과 물의 향연

스마트 관광 앱 '단양갈래' 출시 9개월 만에 가입자 1만명 돌파

충북 단양군은 스마트관광 플랫폼 '단양 갈래'가 출시 약 9개월 만에 가입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6월 출시한 단양 갈래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6000명을 넘어섰고, 6개월 만에 1만 명 고지에 올라섰다.군은 관광·교통·숙박·체험 정보를 한곳에 담은 플랫폼의 편의성과 MZ세대를 겨냥한 차별화된 콘텐츠가 이용자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한다.단양 갈래는 관광지·맛집 정보 검색부터 숙박·체험 예약, 교통 정보 확인, 관광상
스마트 관광 앱 '단양갈래' 출시 9개월 만에 가입자 1만명 돌파

"이번 주말 벚꽃 만개한 사천 선진리성으로 오세요"

경남 사천시는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를 3일부터 5일까지 선진리성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축제는 스템프 투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최고의 김밥을 뽑는 ‘김밥왕 선발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K팝 댄스, 연주 공연 등 30여 개의 무대 공연이 행사장 곳곳에서 열리며 연날리기 체험, 모종 나눔, 지역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도 진행된다.선진거북선공원에서는 비연 및 사천해전 체험과 버스킹
"이번 주말 벚꽃 만개한 사천 선진리성으로 오세요"

숙박·미식·레저 역대급 할인…"4~5월은 광주로 여행 가는 달"

광주시는 2일 "4∼5월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숙박·식음료·레저 등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숙박 할인 페스타'를 통해 야놀자, 여기어때 등 7개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에서 최대 7만 원의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예약 시 이용 가능하며 연박하면 혜택이 더욱 커진다.무등산권 여행을 계획한다면 무등포레스트를 주목할 만하다. 무등포레
숙박·미식·레저 역대급 할인…"4~5월은 광주로 여행 가는 달"

경북 벚꽃 20선…경주부터 봉화까지 ‘남북 종단 봄 여행’ 뜬다

경북 전역에서 벚꽃이 잇따라 개화하면서 경주에서 봉화까지 이어지는 ‘남북 종단형 벚꽃 여행 코스’가 봄철 관광 핵심 동선으로 떠오르고 있다.2일 도에 따르면 경북 벚꽃은 남부에서 중부, 북부로 이어지며 약 1~2주 간격의 순차 개화 흐름이 뚜렷해 시기에 맞춰 이동하면 장기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경주(3월 말~4월 초), 구미·칠곡(3월 말~4월 초), 안동·봉화(4월 초~중순) 순으로 이동하면 최적의 벚꽃 관람이 가능하다.이날
경북 벚꽃 20선…경주부터 봉화까지 ‘남북 종단 봄 여행’ 뜬다

"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

2024년 파리올림픽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프랑스는 이미 다음을 준비하고 있었다. 2030 동계올림픽, 클로드 모네 서거 100주기, 한불 수교 140주년까지 굵직한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소피 만드리용 프랑스관광청 마케팅·파트너십 디렉터는 1일 오전(현지시간)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에서 "파리 2024 이후 다음은 무엇인가, 그 답이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있다"고 말했다.20
"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

"부럽다 관광 대국"…프랑스, 지정학 위기 뚫고 수입 136조 '사상 최대'

프랑스관광청이 지난해 외국인 방문객 1억 200만 명, 관광 수입 775억 유로(약 136조 71억 원)를 달성했다. 모두 사상 최고치다.1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에서 아담 우부이 프랑스관광청장은 "지정학적 불안, 유가 상승, 예측 불가능한 위기 속에 포스트 코로나 이후 새로운 격동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면서도 "동시에 매우 고무적인 해였다"고 말했다. 도전적 환경을
"부럽다 관광 대국"…프랑스, 지정학 위기 뚫고 수입 136조 '사상 최대'

1일부터 항공기 결·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

1일부터 천재지변,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면세품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관세청은 지난 2월 말 면세품 회수 예외 근거가 '관세법 시행령'에 마련됨에 따라, 세부 이행 절차를 담은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을 완료하고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1일부터 항공기 결·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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