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연설 몇 시간 전 발표…"미국인들에 적개심 없어"
"이스라엘에 이끌려 침공한 게 아니냐…미국인 이익 대변 맞나" 반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미국 국민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다. 이란이 일반 미국인들에게 어떠한 적대감도 품고 있지 않으며, 이란에 대해 재고해달라는 내용이었다. 미국 CNN방송과 로이터통신,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시간) 이란 대통령이 이같은 편지를 보냈다고 전했다.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국영 프레스TV를 통해 공개한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알라)의 이름으로'로 시작하는 서한에서 "대립의 길로 계속 가는 것은 그
이란 대통령 "대립 무의미"…美국민에 공개서한서 종전 의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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