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
국내 주요 45개 그룹 총수의 주식 평가액이 올해 1분기(1월 초~3월 말)에만 10조 원 이상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총수 주식 가치는 1월 초 대비 2월 말까지 약 40% 가까이 급증했지만 중동 전쟁 여파로 최근 한 달(2월 말~3월 말) 사이 20% 넘게 줄었다.주식 재산 증가액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었고 증가율 1위는 이우현 OCI그룹 회장이 차지했다. 반면 이용한 원익그룹 회장은 30% 이상 주식 재산이 줄어든 것으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