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한신아파트 옥상텃밭에서 주민들이 재배한 수박과 참외, 야채 등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 아파트 단지 옥상에는 입주민 30여 세대가 참여해 고추, 오이, 호박, 상추, 쑥갓 등 야채 1000포기와 수박, 참외 200본 등 다양한 작물이 있다. 2014.7.10/뉴스1
dwyang@news1.kr
이 아파트 단지 옥상에는 입주민 30여 세대가 참여해 고추, 오이, 호박, 상추, 쑥갓 등 야채 1000포기와 수박, 참외 200본 등 다양한 작물이 있다. 2014.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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