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출사표 던진 김남준·박찬대·한준호, 인천서 만찬 회동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서 인천 계양을 출마 의지를 밝힌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인천시장과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인천에서 만났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2022년 재·보궐선거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했을 당시 각각 공보실장(김남준)·비서실장(박찬대)·수행실장(한준호)을 맡는 등 이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힌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대변인은 이날 오후 5시에 인천 계양구 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