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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투표장 가지 말까 봐요"…인천 보수층, 실망감 속 與 선택도 고심

[르포]"투표장 가지 말까 봐요"…인천 보수층, 실망감 속 與 선택도 고심

"지지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가도 없어져요. 투표장에 나가지 말까 봐요."인천에서 50년 가까이 산 김용숙 씨(73·남)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직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와 현직인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중 누구를 찍을지 정하지 못했다고 했다. 유 후보에 대해 "지금까지 크게 무리는 없었다"고 평가했지만, 국민의힘을 두고는 "당내 갈등과 지도부 대응을 보면 실망감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분위기가 민주당
이란 국영방송 "외무장관, 미국과 만날 계획 없다"

이란 국영방송 "외무장관, 미국과 만날 계획 없다"

이란 국영 방송이 2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 측과 대면 접촉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이날 IRIB 방송은 아라그치 장관의 파키스탄 방문 소식을 보도하며 "이번 순방 계획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예상과 달리 미국 측과 만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IRIB 방송은 "다만 이슬라마바드는 가교 구실을 맡으며 분쟁 종식을 위한 이란의 고려 사항들을 '전달'하게 된다"며 "지난주 아심 무
트럼프 "이란, 美 요구 수용 목표로 한 제안 예정"…이란 언론은 협상설 부인

트럼프 "이란, 美 요구 수용 목표로 한 제안 예정"…이란 언론은 협상설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의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파키스탄에서 종전 회담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란 언론은 협상 재개설을 부인했다.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로이터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제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우리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제안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직 알지
이란 언론, "美와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보도 부인…"갈리바프도 사임 안 해"

이란 언론, "美와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보도 부인…"갈리바프도 사임 안 해"

이란 언론은 24일(현지시간) 파키스탄으로 떠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 나설 예정이라는 미국 언론 보도가 거짓이라고 부인했다.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이날 "현재 미국 측과의 어떠한 협상도 의제에 올라와 있지 않으며, 아라그치 장관의 이슬라마바드 방문 역시 미국인들과 협상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오만 무스카트·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美 백악관 "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서 종전 회담…이란이 먼저 요청"

美 백악관 "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서 종전 회담…이란이 먼저 요청"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4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번 주말 이란과의 종전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레빗 대변인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내일 오전 파키스탄으로 다시 떠나 이란 대표단과 직접 회담에 임할 것임을 확인한다"며 "놀라운 우방이자 중재자 역할을 해온 파키스탄 측이 회담을 중개한다"고 말
"美, 스페인 나토자격 정지 논의" 보도에…총리 "우린 믿을 수 있는 회원국"(종합)

"美, 스페인 나토자격 정지 논의" 보도에…총리 "우린 믿을 수 있는 회원국"(종합)

미국이 이란 전쟁 지원을 거부한 스페인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자격 정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스페인이 나토의 "믿을 수 있는 회원국"이라고 강조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산체스 총리는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키프로스에서 기자들에게 영어로 "스페인은 모든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나토 내 신뢰할 수 있는 회원국"이라며 "결과적으로, 나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고
"트럼프, 파키스탄에 위트코프·쿠슈너 파견…이란과 종전 회담 목적"

"트럼프, 파키스탄에 위트코프·쿠슈너 파견…이란과 종전 회담 목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의 종전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에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를 파견한다고 CNN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앞서 이란 국영 통신사 IRNA는 아라그치 장관이 이날부터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오만 무스카트·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일정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미 행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앞선 협상에서 이란 측 대표단을 이끌었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포로 193명 또 맞교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포로 193명 또 맞교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4일(현지시간) 전쟁포로 193명을 맞교환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에서 "포로 교환을 통해 193명의 우크라이나 전사가 집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이어 젤렌스키 대통령은 버스를 타고 고국에 돌아온 우크라이나 병사들의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그는 이번 교환으로 돌아온 포로들이 "우크라이나군, 국가경비대, 국가국경수비대, 국가경찰, 국가 특수수송국 소속 군인들"이라고 설명했다.러시아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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