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정부 찌질한 발언 주워 담기…'깨진 브라질 계란' 담아봤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브라질 계란 고가 수입 의혹에 대해 엉터리 변명과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몰아치기 비판'을 했다.브라질 등 남미 주재 한국대사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위해 브라질에 도착한 지난 15일(한국시간) 원가 178원짜리 브라질 계란을 비싼 운송료 등 1464원꼴로 들여와 한국에서 143원에 팔아 개당 1300원이 넘는 손해를 국민 세금으로 메꾸고 있다고 주장한 한 의원은 16일에도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