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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호르무즈 열리면 전 세계 정유시설 1~2달내 원유 확보"

백악관 "호르무즈 열리면 전 세계 정유시설 1~2달내 원유 확보"

이란 전쟁이 끝나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면 전 세계 정유 시설이 1~2달 안에 필요한 원유를 확보할 수 있다고 케빈 헤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24일(현지시간) 전망했다.헤싯 위원장은 이날 미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단 해협이 열리면 유조선들이 다시 돌아가 거의 곧바로 정유 시설을 채워 넣을 것"이라며 "유조선은 하루 300해리(약 555km)를 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는 "해협과 가까운 인도, 파키스탄 같은
이란·오만 "호르무즈 안전·지속가능한 '항행 자유' 재개 논의"

이란·오만 "호르무즈 안전·지속가능한 '항행 자유' 재개 논의"

이란과 오만이 2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내 '항행의 자유'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란은 오만과 함께 이 해협의 향후 선박 통행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주장해 왔다.로이터 및 오만 국영 ONA통신에 따르면 사이드 바드르 빈 하마드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이날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과 회담했다.가리바바디 차관은 미국·이란 간 협상 추이를 설명하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구두 메시지를 알부사이디 장관에
이란 대통령 "美와 합의 시 반드시 하메네이 승인 받아야"

이란 대통령 "美와 합의 시 반드시 하메네이 승인 받아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종전 합의 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승인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이란 국영방송(IRIB) 경영진과의 회담에서 "이란에서는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및 이슬람혁명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의 협의·승인 없이는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는다"고 밝혔다.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외교 분야에서 어떤 결정을 한다면 이슬람 공화국의
네타냐후 "트럼프, '이란 핵 위협 반드시 제거' 동의"

네타냐후 "트럼프, '이란 핵 위협 반드시 제거' 동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가하는 핵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주장했다.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엑스(X)·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젯밤 트럼프 대통령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양해각서(MOU)와 향후 이란 핵 프로그램 최종 합의를 위해 통화했다"고 밝혔다.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나는 이란과의 최종 합의가 핵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실수 용납 안돼"(종합)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실수 용납 안돼"(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서둘러 합의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나는 대표단에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 시간은 우리 편이다"라고 했다.트럼프는 "합의가 도출되고, 인증된 후, 서명될 때까지 봉쇄는 완전한 효력을 유지할 것"이라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실수 용납 안돼"(상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실수 용납 안돼"(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합의를 서두르지는 않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나는 대표단에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 시간은 우리 편"이라고 했다.트럼프는 "합의가 도출되고, 인증과 서명이 끝날 때까지 봉쇄는 완전한 효력을 유지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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