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K-줄기세포, 더 많은 돈 물론 산업화 기반과 규제혁신 절실"3 Alarming Health Risks for 30-Somethings: How Prehypertension and Prediabetes Can Double Your Strok...관련 기사"K-줄기세포, 더 많은 돈 물론 산업화 기반과 규제혁신 절실"버려지던 지방, 바이오소재로…인체유래 지방 재활용시대 열린다中 이어 美 홀린 K-지방흡입…외국인, 韓 365mc서 125억 지출"마른 비만도 안심 못해"…배달음식 즐기는 젊은층 혈압 비상"뱃살, 젊음의 보물창고?"…365mc, 지방줄기세포 책 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