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한 통도 안 놓치겠다"…자살예방전화 109, 상담사 97명 즉시 충원[100세건강] '금연의 날'…폐에 숨겨진 경고 보며, 비흡연자 보호관련 기사"마른 비만도 안심 못해"…배달음식 즐기는 젊은층 혈압 비상"뱃살, 젊음의 보물창고?"…365mc, 지방줄기세포 책 펴내"같이 먹고 같이 찐다?"…가족 단위 비만, 해결도 '함께'망치로 얼굴 때리며 '턱선 개선'?…"해외 '룩스맥싱' 위험"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