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 실천"…365mc, 누적 기부금 53억원 돌파"실로 당기고 셀로 체우자"…줄기세포 기반 실리프팅 '눈길'"체중 감량 한계, 어떻게 뛰어넘나"…365mc, 체형 개선 전략 제안"장애인 일상 회복 위해"…365mc, 서울교통공사와 '기부 캠페인'암세포 킬러부터 조직 재생까지…'지방'에 붙은 편견 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