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이화의료원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 AI는 선택 아닌 필수"관련 기사암세포 킬러부터 조직 재생까지…'지방'에 붙은 편견 깨진다지방 뺐는데 체중 안 줄어?…"지방흡입 후 부종이 만든 착시""식염수 농도 달랐을 뿐인데"…람스 시술 효과 차이 첫 규명365mc, 인니 자카르타에 병원 4호점 개원…단독 건물 매입복부 지방, 美 국적 취득에도 영향?…"만성질환도 국가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