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신약 3상 자금 절벽 해소"…1500억 특화펀드 운용사 찾는다식약처장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식품 안전, 규제 조화 선도할 것"관련 기사망치로 얼굴 때리며 '턱선 개선'?…"해외 '룩스맥싱' 위험"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 실천"…365mc, 누적 기부금 53억원 돌파"실로 당기고 셀로 체우자"…줄기세포 기반 실리프팅 '눈길'"체중 감량 한계, 어떻게 뛰어넘나"…365mc, 체형 개선 전략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