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뉴스위크 친환경병원 평가서 삼성서울·서울아산·고대구로 '최고'관련 기사[기자의 눈] 버려지던 '뱃살'의 환골탈태,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속 빈 강정' 365mc, 영업손실 전환·비만약 열풍 등 겹악재 직면인체유래 지방 활용 365mc 등 쏠림 우려…"특혜논란도 확인"(종합)폐기물 규제 풀렸는데…인체유래 지방 활용, 365mc 등 일부 쏠림 우려버리던 지방도 바이오 자원으로…활용 희망 1위는 '스킨부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