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자극적 '하드맥싱' 확산…전문가 "외모개선 아닌 외상" 경고(사진 클립아트코리아, 365mc 제공)관련 키워드룩스맥싱하드맥싱소프트맥싱구교운 기자 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