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자극적 '하드맥싱' 확산…전문가 "외모개선 아닌 외상" 경고(사진 클립아트코리아, 365mc 제공)관련 키워드룩스맥싱하드맥싱소프트맥싱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