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태국 등 지점 4곳 매출 100억 넘어…미국·베트남 진출 확정"동남아 체형개선 시장 확대…매출 더 성장할 것"365mc와 미국 오렌지카운티점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구교운 기자 '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복지부, 공공저작물 AI 학습 허용…"보건복지데이터 활용 확대"관련 기사"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 실천"…365mc, 누적 기부금 53억원 돌파"실로 당기고 셀로 체우자"…줄기세포 기반 실리프팅 '눈길'"체중 감량 한계, 어떻게 뛰어넘나"…365mc, 체형 개선 전략 제안"장애인 일상 회복 위해"…365mc, 서울교통공사와 '기부 캠페인'줄기세포 치료, 올림픽 현장 어디까지 허용…물질 꼼꼼히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