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건립한 울산 울주군 청량면 쌍용하나빌리지아파트의 급경사지 일부의 지난해 8월께 모습. 아파트 측이 붕괴를 막기 위해 방수포를 덮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예산 규모 등으로 인해 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News1 김규신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국민권익위원회청량삼정재해붕괴관련 기사'부정수급 적발' 울산 한부모 임시보호시설 1년 운영 중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일)울산 환경단체 "불법매립 솜방망이 처벌이 화 키워…구속수사 촉구"울주군,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 불복…행정심판 청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