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깡, 외화 불법 송금, 자녀 취업특혜 의혹 등등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에 마련된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장에 청문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부착되어 있다.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내일(21일)부터 이틀 간 열린다. 2013.1.20/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17일 오전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 지명 철회와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김복동(앞줄 왼쪽), 길원옥 할머니가 피켓을 들고 있다. 정대협은 민주통합당 최재천 의원 등 인사청문위원들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이동흡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내일(21일)부터 이틀 간 열린다. 2013.1.20/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자료]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동흡서영교박범계최재천헌법재판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