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에 포함시키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해 버스업계 전면 파업 위기를 맞은 2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공영차고지에 주차된 노선버스들 앞에서 한 버스기사가 서 있다.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앞서 법률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할 경우 오는 22일 0시부터 버스 운행 무기한 중단을 예고했다. 2012.11.21/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택시대중교통이윤석윤관석버스